Vol. 57, 오피니언, 전략

기업과 예비 전문가의 시각으로 살펴본 MICE 인재 육성 전략

2014년 설립된 채널케이(Channel K)는 PCO, DMC, AM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목적지관리회사(DMC)로, 2017년 유렵의 비영리 DMC 협회인 유로믹(euromic) 회원으로 승인받아 한국 대표인 유로믹사우스코리아(Uromic South Korea)로 활동 중이다. 올해 채널케이는 IMEX 프랑크푸르트 2024에서 G500 부스에 위치한 유로믹 공동관을 통해 총 42개국의 글로벌 대표기관을 홍보하였으며, 동시에 전국대학생연합MICE동아리 쏨(S.O.M.)을 대상으로 글로벌 전시회 참관을 지원하는 후원 프로젝트를 운영하였다.
글로벌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은 초심자와 경험자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기 마련이다. 이에, 채널케이 이윤경 대표와 쏨 김민서 학생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인재 육성의 관점으로 바라본 IMEX 프랑크푸르트 참관기를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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