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ICE Discovery

184차 한림 MICE Discovery : 커피 챗(Coffee Chat) 리뷰 “CES! 진짜 별로야?????” (상)

CES는 테크전시회 맞죠. 그러다 보니 항상 테크만으로 CES를 이야기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정말 CES를 테크로만 이해할 수 있을까요? CES가 이렇게까지 난리이기 전부터 오랜 기간 방문해 온 GEMG의 이해정 대표님, Aving의 최지훈 대표님에게 물어봤습니다. “CES, 진짜 별로에요?” 저는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라스베가스, CES의 꽤 유명한 일용직 노동자였어서 CES에 대한 애정이 크답니다. 요사이 말도

183차 한림 MICE Discovery : JAPAN MICE (일본의 마이스산업/2023-2024)

신년특집으로 일본의 마이스산업에 대한 현황을 일본 PCO로 20년을 일하고, 현재 릿슈메이칸 대학에서 마이스산업의 커리큘럼을 만들고 일본내 전문인력을 양성하시려고 하는 “케이코 니시모토(Keiko Nishimoto)”교수님의 일본의 마이스산업에 대한 현황을 들어보았습니다. 실제 녹화는 12월의 Yokohama Pacifico의 Global Mice Forum 참여 시에 촬영되었습니다. 실제 인터뷰를 예정했으나, 니시모토 교수님의 급박한 일정 변경으로 줌으로 녹화했습니다. 이웃국가의 마이스산업에

182차 한림 MICE Discovery : 2024년 전시산업 전망

2024년 전시산업에 대한 전망을 전시분야 최초 상장사인 메쎄이상 이상택 부사장님의 조망으로 살펴봤습니다. 중요한 5가지 트렌드를 얘기해주셨네요. 지난주 MICE산업의 전망과 공통된 요소들이 있습니다. 올해 국내외 가장 중요한 이슈는 ‘인력과 디지털전환’이라 생각됩니다. 전시산업의 발전을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 꼭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구독,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 zoom 751-044-7519로 누구나

181차 한림 MICE Discovery : 2024 한국 MICE산업

긴 팬데믹 기간 이후 2023년은 대면 서비스의 중요성을 확인시켜준 한해였습니다. 좋은 실적이 많았던 걸로 평가되고 있는데, 과연 2024년 한국 MICE산업은 어떤 방향성을 갖게 될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역시나 중요한 이슈를 몇가지 제시해주신 한신자 EZpmp 대표님 감사합니다. 한국 MICE산업의 진정한 도약이 기대되는 한해가 될것 같습니다. 구독,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

180-2차 한림 MICE Discovery :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계명국 예술감독, 재즈 잇 업(Jazz It Up!)

자라섬 연작의 마지막 편입니다. 어떻게 지역과 상생해서 이렇게 오랫동안 재즈페스티발을 이어왔는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이벤트이던 그 지역과의 끈끈한 연계는 필수인 듯 합니다. Destination Legacy는 이렇게 생기는 거겠죠. 연말 잘 보내세요~ 구독,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 zoom 751-044-7519로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180-1차 한림 MICE Discovery :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계명국 예술감독, 재즈 잇 업(Jazz It Up!)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2편으로 나뉘어 올라갑니다. 평소에 자라섬이 궁금하셨던 분들, 여유롭게 들으시면서 연말 마무리 잘 하시기를요. 자라섬은 왜 재즈의 섬이 되었을까요? 구독,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 zoom 751-044-7519로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179-1차 한림 MICE Discovery :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계명국 예술감독, 재즈 잇 업(Jazz It Up!)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을 거의 20년간 해오고 있는 계명국 예술감독을 모시고 재즈라는 대중적이지는 않은 장르로 오랜 기간 헤리티지를 쌓는 법, 지역과 어떻게 협력하여 공생하고, 지역도 살리고 축제도 살리는가를 이야기 해봤습니다. 일단 너무 재미있습니다. 웃기기까지 하는 재즈 예술감독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한림국제대학원의 수업을 녹화한거라 깁니다. 2주간 4편으로 나눠올라가니, 올해 연말을 이 강의와

178차 한림 MICE Discovery : COP28 UAE

  박미정 경희대학교 연구교수님께서 두바이에서 개최된 COP28에 참가하고 오신 이야기를 공유해주셨습니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COP 행사는 어떻게 준비되는지, 또 기후환경과 관련해 어떤 이슈들이 진행되는지, 그리고 박교수님께서 UN 직원, 서울대학교 교수님과 만들어가고 있는 UGIH는 어떤 기관인지 등등 너무 많은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국제기구에서 일하고 싶으신 분들, COP에 관심있는 지자체분들과 PCO 종사자분들 꼭 보세요~~

177차 한림 MICE Discovery : 시의원 관점의 인천 MICE산업

인터넷 광역대가 불안정 해서 이강구 의원님 화면이 깨끗지 못해 죄송합니다. 177차는 인천광역시의회 송도국제도시 의원이신 이강구 위원님을 모시고 인천의 MICE 산업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시의원분들의 MICE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높지는 않지만, 지역구가 송도이시기도 하셔서 MICE산업의 인천에서의 중요성을 잘 이해하고 계셨습니다. 송도컨벤시아 주변의 바다, 노을 등을 같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176차 한림 MICE Discovery : 마계 인천의 변화를 이끄는 청춘리더, 이창길 대표의 2번째 이야기

마계 인천의 변화를 이끄는 청춘리더, 이창길 대표의 2번째 이야기입니다. 지역매니지먼트를 자기도 모르게 하고 있다가, 축제와 포럼 등 마이스의 영역으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확장하는 개항동 프로젝트 이창길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마이스 케이스는 이렇게나 많습니다. 구독,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 zoom 751-044-7519로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175차 한림 MICE Discovery : 덕질로 잇기 (인천 개항동 프로젝트) – 지역 레지스탕스의 새로운 사업이 확장해내는 것들

메기프로젝트가 갈수록 시장을 넓히고 있습니다. 오늘은 인천의 개항동을 레지스탕스처럼 바꾸고 있는 새로운 세력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역의 유산과, 콘텐츠, 공간 그리고 서사를 통해 지역을 살리고 그 기반으로 축제 등의 이벤트로 지역의 커뮤니티를 탄탄하게 뭉치게 하면서 재정적으로도 탄탄해지고 있는 지역의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왜 자꾸 지역이냐면, 우리나라의 문제이기도 하고 동시에 MICE가 해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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