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Trend & Insight

개최 전략과 운영 사례로 살펴보는 ‘기업행사’의 진화

개최 전략과 운영 사례로 살펴보는 ‘기업행사’의 진화 기업행사의 양상이 날로 다채로워지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고 결속력을 강화하며, 외부적으로는 기업의 대외 이미지와 브랜딩을 강화하는 기업행사는 이제 비즈니스를 막 론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이벤트로 진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는 애플(Apple)이 매년 6월경 개최하고 있는 ‘세계개발 자회의(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이하 WWDC)’다.

행사 참가자의 니즈, 제대로 알고 있나요?

행사 참가자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글로벌 행사 지원서비스 전문기업 프리만(Freeman)이 공개한 ‘프리만 트렌드 보고서 2023(Freeman Trend Report)’에 따르면 행사 기획자가 추측하는 참가자 니즈와 실제 참가자가 바라는 것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프리만 전략팀장 켄 홀싱어(Ken Holsinger)는 “참가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를 많은 행사 기획자들이 놓치고 있다”고 꼬집었다. 참가자의 니즈를

씨벤트, 공격적 기업인수로 기술 제공 확장

씨벤트(Cvent)의 고공행진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다. MICE 서비스를 망라하는 IT기업 씨벤트가 자사 B2B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하여 지난 1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연결하는 IT기업 지플나우(Jifflenow)와 입장티켓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이캡쳐(iCapture)를 인수했다. “지플나우와의 인수합병으로 박람회 참가기업 성과창출 지원” 이번 인수로 씨벤트는 자사의 이벤트 마케팅 서비스와 행사관리 플랫폼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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