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ICE Discovery

115차 한림 MICE Discovery : GDW와 도시의 지속가능성

올해로 6회차가 진행된 Goyang Destination Week는 MICE 종사자라면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MICE 행사중 가장 글로벌한 행사라고 생각됩니다. 고양시의 시그니쳐행사로 자리잡은 GDW는 고양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도시가 지속가능하기 위해 행사는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할지 등에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GDW는 이렇게 국제화가 될 수 있었는지, 지속가능한 행사를 위해

114차 한림 MICE Discovery : 스마트관광도시와 기업

114차 콘텐츠는 스마트관광, 스마트관광도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몇년전부터 관련 예산도 대규모이고,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이러한 스마트관광도시를 새롭게 만들어가는 EZpmp의 정공주 수석을 통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무엇보다 플랫폼기업도 아닌 기획사가 이러한 초대형 기술 중심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다는게 감동스럽고, 기술관련 프로젝트의 PM이 기획자일때 더 세부적이고 현실적인 서비스가 가능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113차 한림 MICE Discovery : MICE산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

한림 MICE Discovery 113차에서는 MICE산업에 유일한 전문기자인 마이스이코노미의 최성욱 기자를 통해 5년 여 간 마이스 산업을 취재하면서 느낀 점을 들어봤습니다. 우선 보도자료의 내용이 공급자 위주로 편중되어 있어 실질적인 보도자료로의 역할에 있어 부족한 부분을 짚어주셨고,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보도자료는 어떻게 작성할 필요가 있는지 얘기해주셨습니다. 나아가 MICE산업의 성장에 있어 우리가 고민해야

112차 한림 MICE Discovery : 여수, Perfect MICE City

112차 콘텐츠는 낭만도시 여수의 MICE와 관광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수는 평화로운 해안도시 이미지로 MICE가 개최되면 참가자가 증가하는 성과를 보여주는 도시입니다. 여수엑스포 개최 10주년이기도 한 올해 현재 여수 엑스포장의 모습은 어떻고, 어떤 발전 계획이 있는지 이창재 여수 세계박람회재단 부장님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또한 여수에 왜 젋은 친구들이 많이 가는지 그 이유의 핵심에

111차 한림 MICE Discovery : 무엇이 이들을 모이게 하는가?

111차 영상 콘텐츠는 달에 한번씩 있는 외부연사 초청으로 구성한  콘텐츠 입니다. 구 온라인, 버츄얼, 하이브리드 등의 기능이 강화되면서 MICE 종사자가 갖는 고민 중 하나는 “어떻게 오프라인을 유지할 수 있을까?” 입니다. 막연히 “사람들은 여전히 대면서비스를 좋아해”라고 문제를 단순화시키기에는 기술의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근데, 이런 시기에 여전히 만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도 모르는

110차 한림MICE Discovery : MICE 기획자가 준비하는 디지털 전환

작년에 개최된 P4G 정상회의를 하이브리드로 개최했죠. 사실 말이 하이브리드지 국내에 있는 사람만 오프라인으로 오고 해외는 모두 온라인으로 참석해서 오히려 온라인 정상회의라 말하는게 더 맞을듯하기도 합니다. P4G의 온라인 시스템을 새로이 개발하고, 운영한 EZpmp의 PM 옥효정 본부장님은 그 역량을 인정받아 국제단체로부터 2개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110차에서는 코로나 시대 다양한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해오면서

109차 한림MICE Discovery : MICE가 변하고 있다

109차에서는 스위스에서 오신 이주형 대표를 모시고 유럽의 전시산업 동향을 들어봤습니다. 이주형 대표는 현재 오사카 엑스포를 운영하는 일본 무라야마그룹의 유럽 대표로 계시고, 기타 여러 명함을 갖고 계십니다. 2020년에도 저희 웨비나에 나오셔서 좋은 이야기를 전해 주셨던 것 기억하실 듯 합니다. 팬데믹을 겪고, 소비의 방식이 바뀌면서 유럽의 전시산업의 전시회 개최 목표 및 기획이

108차 한림MICE Discovery : 시장 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전략

108차 영상은 전시회를 처음 입문하는 분들, 개최 횟수가 오래되어서 뭔가 새로운 시도가 고민이신 분들, B2C와 B2B가 같이 섞여있는 전시회를 운영하시는 분들, 줄 서는 전시회 만들고 싶으신 분들 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감동적 콘텐츠입니다. 코엑스 김영란 부장님께서 정말 너무 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상세하게 전략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설명해주셨습니다. 약간 길 수도 있지만

107차 한림MICE Discovery : 이기는 OTT 콘텐츠 전략

OTT가 세계적으로 대세인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국내 토종 OTT도 요새 K-콘텐츠를 중심으로 잘 나가고 있습니다. 토종 OTT 대표주자인 티빙은 어떻게 차별화가 가능했고,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지 박종환 부장님께서 4가지 관점에서 설명해주셨습니다. 들으면서, 우리 MICE 콘텐츠도 새로운 유통 방식을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요새 컨벤션 PM들의 얘기처럼 우리가 국제

106차 한림MICE Discovery : 사람들은 어디 갔을까?

MICE 종사자들이 모이면 가장 큰 걱정으로 ‘인력’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7-8년전 부터 들어오는 인력의 수준이 예년만 못하다는 얘기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잠시 인력 이슈를 잊고 있었던거죠. 코로나가 조금 유동적으로 변하면서 다시 일을 시작하려 하다 보니 그동안 신규 인력은 들어오지 않았었고, 기존 인력마저 다른 직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돌아오는 직원도

105차 한림MICE Discovery : 메타버스의 전시회 활용

올해도 MICE산업의 디지털 전환에서 중요 키워드는 메타버스입니다. 메타버스는 저희 한림 MICE Discovery에서도 몇번 다루었죠. 이번에는 보다 전시회 중심적인 메타버스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말미에 새로운 직종도 발견되는 소식을 들어보실 수 있으세요~ 공감되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신분들과 한번 소규모 미팅을 갖어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MICE산업에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니까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

104차 한림MICE Discovery : 산업도시 울산, MICE산업의 현주소

울산은 어떤 도시일까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의 건립으로 울산이 변화하고 있네요. 공장과 조선소, 대기업 생산단지라는 경쟁력을 잘 활용하여 산업시찰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성과창출형 MICE가 기대됩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 zoom 751-044-7519로 누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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